[인터뷰③]넬 "BTS·워너원과 컬래버? 서로 도움돼…밴드 우월감No"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밴드 넬이 일명 '록부심(Rock+자부심)'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넬(김종완 이재경 이정훈 정재원)은 서울 연남동의 한 카페에서 정규 8집 '컬러스 인 블랙' 컴백 인터뷰를 가졌다.김종완은 최근 JTBC '슈퍼밴드'에 멘토 겸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밴드 20년만의 첫 예능 출연이었다."'슈퍼밴드'는 제가 아니라 어린 친구들이 주인공인 프로그램이잖아요? 출연 전엔 걱정이 많았는데, 예전 '탑밴드'보다는 훨씬 체계적으로 잘 정리된 프로그램이었어요. 음악하는 과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밴드들에겐 굉장히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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