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넬 "멤버 변화 없이 활동 20주년, 오래도록 함께 하고파"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밴드 넬이 정규 8집 '컬러즈 인 블랙'으로 돌아왔다.넬(김종완 이재경 이정훈 정재원)은 서울 연남동의 한 카페에서 정규 8집 컴백 인터뷰를 가졌다. 정식 데뷔는 2001년이지만, 네 사람이 '넬'이란 이름의 밴드를 결성한 것은 1999년 7월이니 올해로 활동 20주년을 맞이한 관록의 밴드다. 긴 세월 동안 단 한명의 멤버 변화도 없었던 끈끈함이 돋보인다.20주년 소감을 물으니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뿐, 일일이 체크해서 의미를 부여하진 않는다. 다만 오래도록 이 멤버로 함께 하고 싶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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