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바토프의 일침 "베일, 존경 받지 못하는 것 이상하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옛 동료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을 옹호했다.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10일(한국시각) '베르바토프는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더 좋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베일은 지난 여름 뜨거운 감자였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잡은 뒤 방출 1순위로 꼽혔다. 지단 감독은 공개적으로 "베일이 하루빨리 떠나기를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베일 역시 중국 슈퍼리그 소속 장쑤 쑤닝 등으로 이적을 알아봤다. 하지만 이적은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베일과 지단 감독의 '어색한 동거'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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