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없어도…中 전역서 쫓겨나는 우한 주민들

[헤럴드경제] 중국 현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우한 폐렴의 근원지인 우한시 사람들이 중국에서 쫓겨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중국 및 홍콩 매체 등에 따르면 27일 마카오 정부는 우한 폐렴 증상 유무 여부와 상관업이 우한시를 비롯해 우한시가 있는 후베이성에서 온 중국인들 모두에게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마카오를 떠날 것을 명령했다. 현재까지 마카오에서는 총 5명의 환자가 우한 폐렴 확진 판정을 받았다.현재 마카오에 머무르는 우한 출신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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