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로 격상…‘중앙사고수습본부’ 가동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보건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확산함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다. 지난 20일 첫 확진환자로 '주의' 경보를 발령한 뒤 1주일만으로, 국내 확진자가 4명으로 늘어나는 등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이 높아진데 따른 선제조치다.27일 보건복지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 제1차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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