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우한 고립’ 교민 철수용 전세기 투입 방침

[헤럴드경제] 정부가 중국 당국의 봉쇄령으로 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근원지인 우한시에 갇힌 교민들을 전세기를 투입해 철수키로 했다. 정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28일 오후 3시 정부 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전세기 투입을 통한 교민 철수 방안을 결정, 발표할 계획이다.현재 우한에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되는 우리 국민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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