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우한서 고립된 교민 철수 위해 이르면 30일 전세기 투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체류 중인 한국 교민 철수를 위해 정부가 이르면 30일께 전세기를 띄운다.우한주재 한국총영사관은 27일 홈페이지(http://overseas.mofa.go.kr/cn-wuhan-ko)를 통해 이날 오후 11시55분까지 전세기 탑승 신청을 이메일로 받는다고 공지했다. 총영사관은 “최종 탑승객 명단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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