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보건소 124곳서 신종 코로나 검사 가능

7일부터 전국 보건소 124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을 위한 검체 채취가 가능하다. 새롭게 적용된 사례정의에 포함되는 의심환자가 지단검사를 받으면 정부가 검사비용을 지원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사환자에게 진단검사비를 지원할 것”이라며 “(검사비 지원은) 의사환자라면 내외국인 모두에게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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