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비 10억원 횡령’ 혐의 함재봉 아산정책연구원장, 1심 집행유예

아산정책연구원의 예산 10억원가량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함재봉(62) 전 아산정책연구원장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재판장 이정민)는 아산정책연구원 예산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배임 및 업무상 횡령)로 기소된 함 전 원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13일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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