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환매중단 펀드 손실액 1조원 넘을 듯

[헤럴드경제=뉴스24팀] 라임자산운용이 환매를 중단한 1조6천700억원 규모 사모펀드 가운데 1조원가량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또 남은 금액 가운데서도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으로 대출을 해준 증권사들이 자금을 먼저 회수해가면 일부 투자자들은 원금을 전부 날리게 됐다. 라임자산운용(이하 라임)은 14일 보도자료를 내 이달 18일 기준 2개 모(母)펀드의 전일 대비 평가금액이 '플루토 FI D-1호'(작년 10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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