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안돼 힘든데… 매장 찾은 총리 "손님 적어 편하겠네"

정세균 국무총리의 발언이 잇따라 논란을 낳고 있다. 정 총리는 우한 폐렴으로 인한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애로를 듣는 현장에서 "손님이 적으니까 편하시겠네"라고 말했다. 또 기자간담회에선 국회 법안 처리 지연과 관련해 "국회는 발목 잡는 데 선수"라고 했다.비판이 일자 정 총리는 "농담이었다"고 했다. 또 "원래 (언론과의) 허니문이라는 게 있다. (총리 된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이렇게 짠 데는 처음 봤다"고 했다. 여당도 "비열하고 악의적인 정치공세"라고 거들었다. 그러나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정 총리는 이날 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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