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카페] '새로운 대중의 탄생' 외

새로운 대중의 탄생20세기 전반기 대중은 유럽의 정치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탐구 주제였다. 하지만 개인주의 시대에 접어들면서 대중에 대한 연구는 매력을 잃었고 이전과 같은 영향력을 갖지 못한다는 논의가 일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소셜미디어 시대에 모두가 개인화된 것 같지만 지금도 대중은 여전히 권력의 중심에 있다고 주장한다. 군터 게바우어·스벤 뤼커 지음, 염정용 옮김, 21세기북스, 1만8000원.헤게모니의 미래미·중 헤게모니 경쟁 속에서 한국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탈냉전 이후 전개된 국제정치는 미래의 동아시아에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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