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영웅 신의현 장애인동계체전 3관왕으로 MVP

'평창 패럴림픽 영웅' 신의현(40·충남)이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3관왕에 오르며 MVP(최우수선수)를 차지했다. 신의현은 14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4.5㎞ 프리(좌식) 1위를 했다. 앞선 크로스컨트리 스키 3㎞ 클래식,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 프리 우승에 이은 3번째 금메달이었다.신의현은 대회 폐막일인 이날 MVP를 뽑는 기자단 투표에서 17표 중 13표를 받아 2표씩을 얻은 여자 알파인스키 2관왕 최사라(17·서울)와 남자 알파인스키 2관왕 황민규(24·경기·이상 시각장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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