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간 집단행동 정밀 관찰하는 ‘나노구조체’개발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연구재단은 충북대 김경호 교수, 고려대 박홍규 교수, 미 시카고대 보치 티안 국제공동연구팀이 빛과 열을 이용해 미생물의 집단행동을 순간적으로 정밀하게 관찰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에는 특정 미생물이 아닌 미생물 군집 전체를 대상으로 기계적 자극을 가하거나 화학물질을 첨가한 후 전사체 분석이나 배양액 조성변화 등을 통해 신호전달의 결과를 유추하는 방식을 활용해왔다. 하지만 이 방법은 자극이 있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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