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리포트]루친스키 8이닝 무실점 9K '인생투'…한화 타선 잠재웠다

[창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NC 드류 루친스키의 압도적인 구위가 달아올랐던 한화 타선을 잠재웠다.루친스키는 2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한화는 이번주 26득점, 2승2패를 기록하며 부진했던 타선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생애 첫 멀티 홈런을 때린 김문호.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한 노시환의 활약 속 홈런도 6개를 때려냈다. 지난해 루친스키가 한화에 약한 모습을 보인 점도 희망적인 요소였다.하지만 이날 루친스키는 제구와 구위에서 완벽했다. 1회부터 5회 1사까지 한화 타자들은 단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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