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민우 '6회 채우지 못하고 아쉬운 강판'

23일 창원NC파크에서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 선발 김민우가 6회 2사 1루에서 강판 당하고 있다. 창원=송정헌 기자 [email protected]/2020.05.23/ ▲ 500만원대 풀옵션 '브람스 안마의자' 100만원'대, 카페트증정까지 ▲ 길, 10살 연하 아내 첫 공개 “피폐해진 남편..숨는 게 답 아냐“ ▲ 선우은숙X이영하, 이혼 13년 만에 재결합? 아들 “원치 않아” ▲ “문신·담배” 한소희, 과거 화제…제거된 자국 보니.. ▲ 안영미, 갑자기 누...

더 읽기: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