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야합·싹쓸이…’민주’ 없거나 ’통합’ 없는 지방의회 의장단

전국 곳곳의 지방의회가 2년 임기의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밀실야합’ 논란에 반발표가 속출하거나 다수당의 싹쓸이 행태가 벌어지는 등 파열음을 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우위 지역이나 미래통합당이 다수당인 지역 모두 비슷한 모습이 연출되면서 ‘복마전’ 지방의회에 대한 불신이 더해지고 있다. ■ 밀실야합에 반란표 속출 경북에서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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