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집중호우 틈탄 환경오염행위 ‘꼼짝마’

[헤럴드경제(성남)=지현우 기자] 성남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틈타 하천에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일이 없도록 다음달 31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감시·단속 대상과 구간은 주요 폐수 배출사업장 50개소와 15.7㎞ 탄천 전 구간을 포함한 8곳 하천이다. 특별 감시·단속반이 지난해 행정처분을 받아 중점관리 대상 사업장으로 분류된 12개소와 하루 폐수배출량이 700t 미만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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