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였는데.." 김수미 밝힌 '조영남 하차 사건' 전말→29세 일용엄니 비화[종합]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아는 형님'에 탁재훈 김수미가 출격해 조영남 하차 사건 전말부터 '전원일기'에서 29세에 맡은 60대 일용엄니가 연기대상까지 받은 비화를 모두 털어놨다.1일 방송한 JTBC '아는형님'에는 탁재훈이 먼저 교실에 들어와 "여사친이 왔다"며 "미야"를 불렀다. 교실 문을 열고 들어온 여사친은 양 갈래로 땋은 머리와 교복을 입은 중견배우 김수미. 김수미는 "생각보다 여리고에서 온 김수미", 탁재훈은 "수미 믿고 까불 예정이고"에서 왔다고 소개했다. 김수미는 "진정성 없고 솔직하지 못하면 같이 일을 못해. 난 ...

더 읽기: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