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FA컵 결승전'아스널, 베예린이 디자인한 수트 입었다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아스널 선수단이 첼시와의 FA컵 결승전에 '아스널 패셔니스타' 헥토르 베예린이 디자인에 참가한 수트를 입고 나선다. 아스널은 2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각) 웸블리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FA컵 결승에서 라이벌 첼시와 우승컵을 다툰다. 영국 대중일간 더선에 따르면 베예린은 FA컵 결승전을 앞두고 BBC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우리가 입을 수트는 내가 내 절친과 그의 브랜드 '44'와 함께 협업해 디자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부상으로 인해 쉬는 기간에 이 일을 할 수 있었고, 아스널 구단도 이를 허락했다"고 귀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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