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 있는 계좌 보여주면 1억 기부하겠다"… '청년 버핏' 저격한 주식전문가

1000만원으로 400억원을 벌어 '청년 버핏'의 별명을 얻은 박철상(33·경북대 정치외교학과 4학년)씨에게 "실제로 400억원을 주식으로 벌었다면 그 증거를 보여줘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 나타나 화제다.

페이스북 1만5000여 명의 팔로어를 가진 신준경(44) 스탁포인트 이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실제로 400억원을 주식으로 벌었다면 직접 계좌를 보게 해달라"며 "박씨의 말이 맞는다면 박씨가 원하는 단체에 현금 1억을 약정 없이 일시금으로 기부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신 이사는 박씨처럼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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