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그 뒤] 연예인 ‘핏줄 마케팅’에 분노하는 시청자

놀랐습니다. 반응이 너무 뜨거워서입니다. 지난달 24일 ‘핏줄 마케팅도 실력인가’ 기사를 쓰고 난 뒤 전화와 이메일이 쏟아졌습니다. “이런 기사 써줘서 고맙다”, “더 많이 써달라” 등 모두 지지와 응원의 목소리였습니다. 미국에 살고 있다고 밝힌 한 독자는 “그런 방송을 볼 때마다 양심 없는 연예인과 그 핏줄, 그런 프로그램을 자꾸 만드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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