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도에 '최후 통첩'…13억 대 13억 군사충돌 하나

중국과 인도가 국경 지역에서 연일 군사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중국이 인도 측에 ‘최후통첩성 경고’를 했다.

중국 관영 영어신문 글로벌타임스는 5일 전문가들을 인용해 “중국 국방부, 외교부, 인도 주재 중국 대사관 등 6개 관련 기관이 일제히 인도군의 철군을 공개 요구하고, 군사 대치를 용납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면서 “2주 안에 인도군 추방을 위한 소규모 군사작전이 단행될 수 있다”고 전했다.

중국 관영 CCTV도 이날 평론에서 “중국의 인내가 한계에 달했다”며 “인도가 철군할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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