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주 사령관 부인 “아들 같은 마음에 했지만...상처가 됐다면 죄송하다”

공관병 ‘갑질’ 논란의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육군 대장)의 부인 전아무개씨가 7일 군 검찰에 출석했다.
전씨는 이날 서울 용산 국방부 경내 군 검찰에 들어서며 “공관병을 괴롭혔다는 혐의에 대해 인정하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네, 제가 잘못했습니다. 아들 같은 마음에…생각하고 했지만 그들에게 상처가 됐다면 그 형제나 부모님께 죄송합니다. 성실히 조..

더 읽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