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검 “범행 부인 엄벌 필요”…이재용 ‘징역 12년’ 구형

“이 사건 범행은 전형적인 정경유착에 따른 부패범죄로 국민주권의 원칙과 경제 민주화라고 하는 헌법적 가치를 크게 훼손하였습니다. 이들에 대한 공정한 평가와 처벌만이 국격을 높이고 경제 성장과 국민화합의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박영수 특별검사가 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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