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기지 안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치 이하

12일 국방부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주한미군의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 기지 내부에서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전파법상 기준치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측정은 출입 금지 구역인 레이더 반경 100m 지점과 고도가 가장 높은 500m, 관리동, 통신장비 등 지원시설이 설치된 600m, 사드 포대 2기가 나란히 서 있는 7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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