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성 없는 강아지가 주인을 부르기 위해 한 일(동영상)

강아지에게 기다리기는 정말이지 힘든 일이다. 편의점에 들어간 주인을 기다리던 이 강아지도 그랬다.

미국 뉴저지에 사는 저스틴 크레일은 지난 8일, 차 안에서 주인을 기다리던 강아지를 포착했다. 이 강아지는 주인을 기다리는 게 힘들었는지, 앞발을 핸들에 올리고 경적을 울렸다. 정말 끊임없이 눌렀다. 강아지의 주인은 시끄러운 소리에 밖으로 나왔고, 황당한 표정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이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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