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개정 논의 잠잠…미 내부갈등 때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을 앞두고 미국 쇠고기업계에 이어 양돈업계도 개정에 사실상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협상개시 이전부터 미국 산업계 내부에 ‘이해관계 충돌’이 빚어지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협정문에 명시된 개최 시한(1개월)이 12일로 이미 지났다.
13일 미연방 관보 웹사이트를 보면, 미국양돈협회(NPPC)는 지난달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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