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대선불복 시위대 “우리는 배고프고 화났다”

지난 두 차례 대선에서 내전 수준의 참사가 빚어진 케냐에서 또다시 대선 결과를 둘러싼 유혈 충돌이 악화되고 있다.
<비비시>(BBC) 방송 등 외신은 12일 “케냐 보안군에 의해 약 100명이 숨졌다”는 제임스 오렝고 야권동맹연합 나사(NASA) 최고위원의 주장을 전했다. 반면 케냐 국가인권위원회는 수도 나이로비에서 17명이 숨지는 등 경찰 총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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