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서열화 꼭짓점’ 영재학교, 2022학년도부터 중복지원 금지

‘고교 서열화’의 최정점으로서 교육 불평등을 일으킨다는 비판을 받아온 영재학교와 관련해, 정부가 2022학년도부터 여러 곳의 영재학교에 중복 지원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 개선방안을 내놨다.16일 교육부는 “과도한 입학 경쟁 및 지식 위주의 평가로 인한 사교육 유발, 교육기회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로 ‘영재학교·과학고 입학전형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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