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등 연예인 입영 연기법 국방위 통과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연예인들도 군 입대 연기가 가능해진다. 최근 논란이 됐던 방탄소년단 입대 문제를 계기로 국회가 연예인들도 입영 연기가 가능하도록 법을 개정한 결과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병역법 개정안과 방위산업기술 보호법 개정안 등을 의결, 본회의로 넘겼다. 병역법 개정안은 대중문화예술 분야 우수자로 대한민국의 대내외적 국가 위상과 품격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징집과 소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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