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명 육박 코로나 확진자, 내달엔 600명 이상 나올듯…“1·2차 뛰어넘는 큰 유행 예상"(종합)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 연속 300명대를 웃돌면서 ‘3차 대유행’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특히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 턱밑까지 다다를 정도로 확산세가 가팔라지고 있고, 코로나19의 전파력을 뜻하는 감염 재생산지수가 1.5로 다음달 초에는 600명 이상으로 신규 확진자가 불어날 수 있다는 경고다. 이에 정부는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과 강원의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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