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변이 바이러스는 아주 위험한 국면의 전조 가능성” 경고

새해 들어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와중에 다른 한쪽에선 바이러스 변이 공포가 또 다시 확산되고 있다. 주인공은 영국에서 급속하게 번지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 `B.1.1.7'이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는 5일 과학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 변이 바이러스가 새롭고, 특히 위험한 대유행의 전조일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지난해 9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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