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총비서’ 됐는데…김여정·현송월·최선희는?

관심을 모았던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의 친동생인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의 공식 승진은 없었다. <노동신문>이 11일 보도한 “노동당 8차 대회 공보”와 “당 중앙위 8기 1차 전원회의 공보”를 보면, 김여정 제1부부장은 21번째로 당 중앙위원으로 호명됐다. 정치국 후보위원직은 내놨다.북한 읽기에 밝은 전직 고위 관계자들은 “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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