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지급액 역대 최대…고용보험 가입자 증가는 ‘주춤’

코로나19가 확산한 지난해 고용보험에 가입된 노동자(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27만명 늘어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해 전인 2019년 51만명이 증가했던 것에 견줘 절반 가까이 감소한 셈이다. 지난해 실업급여 지급액도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역대 최대 규모를 나타냈다.고용노동부는 11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12월 노동시장 동향’(잠정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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