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지 지목된 ‘인터콥 선교회’의 최바울은 누구?

코로나19 확진자만 576명(13일 0시 기준 중앙방역대책본부 집계)을 양산한 인터콥 선교회 소속 BTJ 열방센터 방문자들이 검사조차 잘 받지 않는 것은 인터콥 선교회 창시자인 최바울(본명·최한우) 선교사가 퍼트린 가짜뉴스에 세뇌된 탓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최바울 선교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인 빌 게이츠 등의 음모에 의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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