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정역 앞 청년주택 들어선다…176가구 규모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서울 지하철 5호선 송정역 인근에 ‘공항동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강서구 공항동 11-21번지 일대에 청년주택 176가구를 짓기 위한 도시관리계획을 승인해 결정고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등에 따라 민간 사업시행자가 지난 7월 도시관리계획 변경 및 건축허가안을 통합 접수했다. 오는 3월에 공사에 착수해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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