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올해 고용위기 더 심각…부실기업 도산 대량실업 우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올해 부실기업 도산으로 인한 대량실업이 우려된다"고 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올해 연간 고용동향을 거론한 후 "고용위기는 지난해보다 올해 더 심각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 해 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 위기였으니, 각오했던대로 일자리 상황이 심각하다"며 "취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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