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결산…AI·전기차·혁신 미래 엿봤다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오는 14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정보기술 가전박랍회 CES 2021이 막을 내린다. 사상 첫 온라인 행사로 열린 CES 2021은 인공지능(AI), 전기차, 환경 분야 등에서 전 세계 주요 기업의 신기술 대결이 펼쳐졌다. ◆삼성·LG전자 기술력 전 세계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한국 기업은 이번 CES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가전·스마트폰부터 AI, 사물인터넷(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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