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태양광 소재 사업 나선다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현대오일뱅크이 태양광 패널 보호 소재인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EVA) 사업에 나선다. 14일 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자회사 현대케미칼은 올 하반기부터 연 18만t 규모의 EVA 생산에 나선다. 현재 건설 중인 충남 대산 화학단지(HPC·Heavy-feed Petrochemical Complex)의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 설비와 교차해 생산할 예정이다. EVA는 운동화 밑창, 필름접착체, 태양광 패널 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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