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오브 뮤직, 러시아 작곡가 실내악 시리즈 연다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러시아 작곡가들을 실내악으로 만나는 연주회가 기다리고 있다. 공연기획사 조인클래식은 구자은 예술감독이 이끄는 ‘프렌즈 오브 뮤직’이 기획 프로그램 ‘The Russians 러시안들 1’을 오는 16일 오후 5시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연다고 14일 밝혔다. ‘볼가강에 음악이 흐르면 겨울에도 꽃이 핀다’는 주제의 이번 연주회는 프렌즈 오브 뮤직의 첫 번째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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