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對영국 수출시 UKCA 인증 마크만 인정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따라 내년부터 영국에 수출하는 제품은 영국 고유 인증인 UKCA 마크만 인정된다. 이에 따라 우리 수출기업과 관련 기관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4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브렉시트에 따른 영국 시험인증 대응 방안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국은 EU를 탈퇴하면서 EU 적합성 평가 제도인 CE 마크를 대체하는 UKCA를

더 읽기: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