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머니] 美증시, 금리 진정·물가 지표 안도 혼조…다우 0.03%↓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세 진정과 물가지표 안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하원 탄핵 표결 속에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8.22포인트(0.03%) 하락한 3만1060.47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8.65포인트(0.23%) 오른 3809.84에, 기술주 중심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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