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못하면… 폭염 3배, 집중 호우만 한달인 미래 온다

지난해 말 문재인 대통령이 선언한 ‘2050년 탄소중립’이 실현되지 못하면 한반도의 연평균기온은 2040∼2060년께 산업화 이전 대비 3.3도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기상청은 18일 “동아시아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산출한 결과를 토대로 한반도 지역의 기후변화를 전망한 결과 온실가스 감축 시나리오에 따라 기온 상승 변화에 큰 차이가 날 것으로 예상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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