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청와대’ CJ사건 관련 대법원에 영향력 행사 정황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가 이재현 씨제이(CJ) 회장 재판을 맡은 대법관에게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리가 입수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업무수첩을 보니 2016년 3월18일 ‘권순일 대법원에 message(메시지)’라고 메모돼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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