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 북한군’ 총상 수술…다시 보는 이국종 인터뷰

이번에도 이국종이다. 13일 오후 총격을 받으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남으로 넘어온 북한군 1명을 수술한 의사는 아주대 중증외상센터 이국종 센터장이었다. 이젠 모두가 알다시피, 이국종 센터장은 ‘아덴만 여명 작전’ 당시 해적에 의해 온몸에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을 살려낸 외상치료 전문가다. <한겨레>는 지난 9월 그와 인터뷰를 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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