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합성사진’ 국정원 직원 “부적절 지시 거절못해…”

배우 문성근씨와 김여진씨의 합성 알몸사진을 만든 뒤 유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국가정보원 직원이 “부적절한 상사 지시를 거부하지 못했다”며 피해자들에게 사죄의 뜻을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성보기 부장판사 심리로 14일 열린 재판에서 국정원 직원 유아무개(57)씨는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그는 2011년 문씨와 김씨가 부적절한 육체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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