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세금탈루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해...세무서, 새로운 탈세혐의 막바지 조사중

가수 인순이(60)가 "세금 탈루 혐의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해명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다시 밝혀졌다. 17일 뉴시스가 단독 보도한 '인순이, 세금탈루 혐의로 검찰에 고발 당해' 기사와 관련, 이날 인순이 측은 "이미 무혐의로 종결된 사안"이라며 "분당세무서장이 부과한 세금도 부당한 과세임이 확인돼 전액 부과 취소 결정이 났고, 이미 종결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분당세무서는 2005년부터 소득을 수년간 현금 또는 차명계좌로 받아 수십억원의 세금을 탈루한 혐의(조세범 처벌법 위반)로 올해 ...

더 읽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