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당무위 강행’에 통합 반대파 “뭐하는 짓이냐” 돌진

바른정당과의 합당을 의결하는 전당대회를 열기 위해 당무위원장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소집한 당무위 회의가 욕설과 몸싸움으로 얼룩졌다.
12일 오후 3시부터 국회 본청 246호에서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를 구성하고 전대 날짜를 정하기 위한 당무위가 열렸다. 안 대표는 이날 오후 2시50분께 별다른 마찰 없이 당무위 회의장에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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