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승 "유시민, 블록체인 경제시스템 모르는 거 같다"

정재승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가 가상통화 열풍을 “허황된 신기루”라고 비판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정면 반박했다.

유시민은 12일 중앙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를 “허황된 신기루”, “17세기 튤립 버블의 21세기형 글로벌 버전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엔지니어들의 아이디어로 나타난 수많은 이상한 장난감을 갖고 사람들이 도박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시민은 또 지난해 12월 7일 방송된 JTBC의 ‘썰전’에서도 “비트코인은 아무런 사회적 기능이 없다. 오로지 투기적 기능, 범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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